회원가입 로그인 070-5223-2261
 
해외선물뉴스 내용
제목 음식료주
날짜 2016-04-19 [07:45] count : 922
주요 음식료 업중 주식을 들고 있는 투자자들은 패닉 장세가 이어지면서 갈피를 못 잡고 있다. 주가와 실적 전망치가 지나치게 고평가 됐다는 분석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비롯된 현상으로 보인다. 연초까지만 해도 100만원을 훌쩍 넘었던 오뚜기와 오리온은 100만 원대 '황제주' 자리에서 밀려났다. 작년 마지막 거래일을 122만5천 원으로 마친 오뚜기는 최근 88만7천 원까지 떨어져 28%의 하락률을 기록했고, 오리온은 같은 기간에 116만6천 원에서 91만5천 원으로 22%가량 떨어졌다. 음식료주의 이 같은 부진은 과도하게 높아진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부담과 원가 요인 악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증권업계의 공통된 평가다. 특히, 국민연금이 올해 1.4분기 장바구니에 자동차 부품주를 담고 주가가 많이 오른 식료품주와 제약주를 덜어내는 등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뚜기와 사조오양 등은 비중을 5% 아래로 덜어냈다.
  •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해외선물뉴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263 테슬라 공매도 투자자, 이틀 동안 35억 달러 손실 NO1 TRADING 2024-07-05 379
1262 "엔비디아, 中서 올해 AI 칩 17조원 판매"…美 수출통.. NO1 TRADING 2024-07-05 379
1261 ‘7일 연속 상승’ 테슬라 6% 상승..엔비디아도 4%상승.. NO1 TRADING 2024-07-04 403
1260 S&P·나스닥 사상 최고치…엔비디아 4%·테슬라 6%대 상.. NO1 TRADING 2024-07-04 371
1259 '피벗 신중론' 시사한 FOMC 회의록…"일부는 노동시장 .. NO1 TRADING 2024-07-04 392
1258 ‘물가 둔화’ 인정한 파월…환율 1380원 중반대 전망[외.. NO1 TRADING 2024-07-03 354
1257 "인플레 둔화" 파월 발언에 美 증시↑…테슬라 10% 급등.. NO1 TRADING 2024-07-03 356
1256 파월 “인플레 꽤 많이 진전” S&P500 5500선 첫 .. NO1 TRADING 2024-07-03 370
1255 트럼프 발 ‘강달러’…환율 1380원대 안착 시도[외환브리.. NO1 TRADING 2024-07-02 404
1254 국채금리 급등에도 동반 상승…나스닥 0.83%↑ [뉴욕증시.. NO1 TRADING 2024-07-02 377
1253 트럼프發 물가 우려도 AI 기대 못꺾었다…S&P500 0... NO1 TRADING 2024-07-02 368
1252 강달러 완화 속 주요 통화 변동성…환율 1380원대 복귀 .. NO1 TRADING 2024-07-01 387
1251 뉴욕증시, 기대·우려 '교차'…고용지표 '1차고비' [출근.. NO1 TRADING 2024-07-01 391
1250 美PCE 물가 관망…환율 1380원 중반대 등락[외환브리핑.. NO1 TRADING 2024-06-28 407
1249 "희비 엇갈린 아마존과 마이크론"…PCE 앞두고 강보합 [.. NO1 TRADING 2024-06-28 390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