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070-5223-2261
 
해외선물뉴스 내용
제목 고레카와 긴조 2편
날짜 2016-04-14 [07:45] count : 898
고레카와 긴조는 주식투자에도 정정당당한 승부가 철칙임을 강조했다. 당시 일부 증권사들은 개인투자자들을 먹잇감으로 주가를 끌어올려 이익을 얻기도 했는데, 그는 '선량한 시민을 속여 돈을 빨아들이고 자신의 주머니만 살찌우는 이런 세력들은 사회로 부터 매장해야 한다'고 비판하면서 주가 조작세력에 대항해 공매도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공매도로 60억 엔의 돈을 번 그는 훗날 '나에게는 작은 거래였지만 많은 사람을 희생시키는 거래는 용납할 수 없었다'고 당시의 거래를 소회했다.
  •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해외선물뉴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263 테슬라 공매도 투자자, 이틀 동안 35억 달러 손실 NO1 TRADING 2024-07-05 379
1262 "엔비디아, 中서 올해 AI 칩 17조원 판매"…美 수출통.. NO1 TRADING 2024-07-05 379
1261 ‘7일 연속 상승’ 테슬라 6% 상승..엔비디아도 4%상승.. NO1 TRADING 2024-07-04 403
1260 S&P·나스닥 사상 최고치…엔비디아 4%·테슬라 6%대 상.. NO1 TRADING 2024-07-04 371
1259 '피벗 신중론' 시사한 FOMC 회의록…"일부는 노동시장 .. NO1 TRADING 2024-07-04 392
1258 ‘물가 둔화’ 인정한 파월…환율 1380원 중반대 전망[외.. NO1 TRADING 2024-07-03 354
1257 "인플레 둔화" 파월 발언에 美 증시↑…테슬라 10% 급등.. NO1 TRADING 2024-07-03 356
1256 파월 “인플레 꽤 많이 진전” S&P500 5500선 첫 .. NO1 TRADING 2024-07-03 370
1255 트럼프 발 ‘강달러’…환율 1380원대 안착 시도[외환브리.. NO1 TRADING 2024-07-02 404
1254 국채금리 급등에도 동반 상승…나스닥 0.83%↑ [뉴욕증시.. NO1 TRADING 2024-07-02 377
1253 트럼프發 물가 우려도 AI 기대 못꺾었다…S&P500 0... NO1 TRADING 2024-07-02 368
1252 강달러 완화 속 주요 통화 변동성…환율 1380원대 복귀 .. NO1 TRADING 2024-07-01 387
1251 뉴욕증시, 기대·우려 '교차'…고용지표 '1차고비' [출근.. NO1 TRADING 2024-07-01 391
1250 美PCE 물가 관망…환율 1380원 중반대 등락[외환브리핑.. NO1 TRADING 2024-06-28 407
1249 "희비 엇갈린 아마존과 마이크론"…PCE 앞두고 강보합 [.. NO1 TRADING 2024-06-28 390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