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070-5223-2261
 
해외선물뉴스 내용
제목 글로벌 증시 급락에… WTI 2.44% ↓
날짜 2018-10-29 [06:55] count : 478
지난주 글로벌 증시 부진에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12월물은 온스당 0.58%(7.1달러) 상승한 1,235.8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2월 금리 인상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이탈리아 예산안 문제,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협상, 글로벌 증시 급락 등 불확실성이 증가함에 따라 금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10월물은 배럴당 2.44%(1.69달러) 하락한 67.59달러에 마감했다. 달러화 강세, 글로벌 증시 하락 등의 악재에 동반 하락했다. 미 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주간 원유재고는 635만배럴 증가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 전기동 3개월물 가격은 톤당 0.96%(60달러) 하락한 6,160달러에 마감했다. 국제 금융시장 불안의 여파로 전기동 역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그러나 LME 전기동 재고가 14만6,350톤으로 지난 2005년 12월 이래 최저 수준까지 하락하며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는 점이 가격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시카고상품거래소(CBOT) 12월물 옥수수는 부셸당 0.2%(0.75센트) 하락한 367.75센트에 마감했다. 12월물 소맥은 1.85%(9.50센트) 내린 505.25센트에, 대두 1월물은 1.46%(12.75센트) 하락한 857.75센트에 장을 마쳤다. 미국산 농산물 수출 수요 부진과 달러화 강세, 추수 시즌에 따른 계절적 압력 등의 요인으로 전반적인 하락세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해외선물뉴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813 셧다운 위기 해소에도 고금리 경계 여전…증시 혼조 [뉴욕증.. NO1 TRADING 1970-01-01 328
812 "아직도 덜 올랐다"…인공지능 올라탄 독점 기업 [바이 아.. NO1 TRADING 2023-10-02 349
811 美의회, 데드라인 3시간전 셧다운 막았다…미봉책 비판도 [.. NO1 TRADING 2023-10-02 379
810 금리·유가 상승 속 혼조…나스닥 0.2%↑마감 [뉴욕증시 .. NO1 TRADING 2023-09-28 327
809 고공행진 하는 美 국채금리·달러…환율 1360원 상승 시도.. NO1 TRADING 2023-09-27 392
808 JP다이먼 "금리 7% 가능성도"…나스닥 1.6% 급락 [.. NO1 TRADING 2023-09-27 370
807 국채수익률 상승·셧다운 우려 딛고 '반등'…나스닥 0.45.. NO1 TRADING 2023-09-26 342
806 [이번주 증시전망] 2500선 '위태' 코스피, 연휴 앞두.. NO1 TRADING 2023-09-25 387
805 뉴욕증시, 美 셧다운 우려·자동차 파업 확산 주목 [출근전.. NO1 TRADING 2023-09-25 349
804 ‘고금리 장기화’ 부추긴 뜨거운 美 고용…환율 1340원 .. NO1 TRADING 2023-09-22 362
803 뉴욕증시, 통화 긴축 장기화 우려에 일제히 하락…나스닥 1.. NO1 TRADING 2023-09-22 422
802 '고금리 장기화' 예고한 9월 FOMC…환율 1330원 중.. NO1 TRADING 2023-09-21 394
801 "추가 인상 준비"…긴축 경계감에 나스닥 1.5% 급락 [.. NO1 TRADING 2023-09-21 424
800 9월 FOMC 임박 경계감…환율 1330원 제한적 상승[외.. NO1 TRADING 2023-09-20 384
799 9월 FOMC 앞두고 약세…다우지수 0.31% 하락 마감 .. NO1 TRADING 2023-09-20 385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