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070-5223-2261
 
해외선물뉴스 내용
제목 대두, 가격 경쟁력 커지며 지난주 반등
날짜 2018-07-23 [00:48] count : 723
미국산 대두가 미중 무역분쟁 우려에도 지난주 강세를 보였다. 최근 가격이 급락세를 보인 데 따른 반등세로 분석된다.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거래되는 12월물 옥수수는 부셸당 4.02%(14.25센트) 상승한 369센트에 마감했다. 9월물 소맥은 부셸당 3.82%(19센트) 오른 516.00센트에, 대두 11월물은 3.66%(30.5센트) 오른 864.75센트에 마감했다. 대두는 최근 급락으로 가격 경쟁력이 생겨 중국 외 국가로 수출이 증가하며 강세를 기록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8월물은 온스당 0.81%(10.1달러) 하락한 1,231.1달러에 마감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노동 시장은 강하고 인플레이션은 목표치에 근접했다”며 최선의 길은 점진적 금리 인상이라는 견해를 피력해 달러화는 강세를 나타내며 금값이 내렸다.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9월물은 배럴당 2.42%(1.69달러) 하락한 68.26달러에 마감했다. 미국의 비축유 방출 가능성이 제기되며 유가 하락을 견인했다.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하루 평균 1,100만배럴로 지난 1985년 산유량 집계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주간 원유 재고는 584만배럴 증가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 전기동 3개월물 가격은 톤당 1.43%(89.5달러) 하락한 6,147.5달러에 마감했다. 달러화 강세와 미국·중국 무역전쟁에 다른 수요 둔화 우려 등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해외선물뉴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863 AI 열풍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9일 연속 상승…8년만의.. NO1 TRADING 2025-09-17 249
1862 "테슬라 안 팔고 버텼는데"…머스크 주식 매입 소식에 '불.. NO1 TRADING 2025-09-16 254
1861 트럼프 "미·중 무역협상 매우 잘돼"…S&P500·나스닥 .. NO1 TRADING 2025-09-16 262
1860 연준이 생각하는 연내 금리 인하폭은?…금리 점도표 발표 [.. NO1 TRADING 2025-09-15 289
1859 대망의 9월 FOMC에도…환율 하락 기대는 소극적[주간외환.. NO1 TRADING 2025-09-15 239
1858 끈적한 인플레에도 美금리인하 지지력…환율 1390원 하회 .. NO1 TRADING 2025-09-12 296
1857 금리 인하 기대에 '축포'…美 3대 지수 나란히 '사상 최.. NO1 TRADING 2025-09-12 242
1856 고용 이어 물가마저 美금리인하 지지…환율 1380원대 등락.. NO1 TRADING 2025-09-11 289
1855 오라클 주가 33년 만에 최대 폭등…PPI 깜짝 하락 [뉴.. NO1 TRADING 2025-09-11 269
1854 美고용 대규모 하향 조정에 ‘강달러’…환율 1390원대 회.. NO1 TRADING 2025-09-10 297
1853 '반토막' 연간 고용에도 3대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뉴욕.. NO1 TRADING 2025-09-10 303
1852 美고용 쇼크 여파 지속…환율 1390원 하향 이탈 시도[외.. NO1 TRADING 2025-09-09 284
1851 금리 인하 기대 부풀어…나스닥 최고치 경신 [뉴욕증시 브리.. NO1 TRADING 2025-09-09 236
1850 美3회 금리인하 베팅 속 엔화 약세…환율 1380원대서 하.. NO1 TRADING 2025-09-08 298
1849 CPI 발표, 다음주 빅컷 가능할까…오라클 실적 공개[이번.. NO1 TRADING 2025-09-08 319
게시판 검색하기
검색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