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0
070
5223
2261
회원가입
오늘의 증시전망
국내선물뉴스
해외선물뉴스
오늘의 시황
빠른 상담 신청하기
관심종목
선물옵션
해외선물
국내 및 해외
카카오톡 상담
회사소개
국내선물
해외선물
고객센터
리서치센터
실시간 매매신청
NO1
인사말
사업영역
비전
국내선물 알아보기
국내선물 상품소개
국내선물 거래방법
코스피200 차트
해외선물 알아보기
해외선물 상품소개
해외선물 거래방법
해외선물 차트
공지사항
원격 지원
거래 수수료
오늘의 증시전망
국내선물 뉴스
해외선물 뉴스
오늘의 시황
신청 현황
회원가입
로그인
070-5223-2261
리서치센터
오늘의 증시전망
국내선물뉴스
해외선물뉴스
오늘의 시황
게시판 글쓰기폼
이 름
:
비밀번호
:
글을 수정하거나 삭제하실때 사용합니다.
이메일
:
연락 받으실 메일 주소를 입력하세요.
제 목
:
비밀글
<p>뉴욕 증시는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0.17%),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0.06%), 나스닥종합지수(-0.06%) 등 주요 3대 지수가 모두 소폭 하락하며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시장 전반에는 그동안의 가파른 상승에 대한 고점 부담과 추가적인 상승을 이끌 만한 뚜렷한 동력 부족이 작용하면서, 지수가 오르더라도 금세 주저앉는 숨 고르기 양상이 이어졌습니다. 작년 11월부터 나스닥 지수가 징검다리식 등락을 반복하며 지루한 박스권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점도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합니다.</p> <p><br /></p> <p>하지만, 이러한 전반적인 미지근한 흐름 속에서도 반도체주는 독보적인 강세를 이어가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품귀 현상이 심화되면서, 반도체 지수는 5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주에도 2.60% 오르며 강력한 랠리를 펼쳤습니다. 특히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어제 하루에만 7% 넘게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4천억 달러를 넘어섰고, 팔란티어, 넷플릭스 등을 제치고 S&P500 지수 내 시가총액 20위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는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특히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 대한 강한 수요와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p> <p><br /></p> <p>또한, 시장의 또 다른 주요 흐름으로는 대형주를 팔고 중·소형주를 매입하는 '순환매'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2000 지수는 S&P500 지수의 상승폭을 11거래일 연속 상회하며 이러한 순환매 트렌드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특정 대형주나 섹터에 대한 집중도를 낮추고, 다양한 투자 기회를 찾아 나서는 움직임을 의미합니다.</p> <p><br /></p> <p>한편, 어제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시장에 다소 부담을 주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을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에서 배제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국채금리가 밀려 오르고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머서어드바이저스의 데이비드 크라카우어 포트폴리오 관리 부사장은 "누가 차기 연준 의장이 되든 전통적인 객관성보다 정치적 동기를 가지고 연준을 이끌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를 지적하며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위협을 강조했습니다.</p> <p><br /></p> <p>업종별 흐름을 보면, 부동산 업종만이 유일하게 1% 이상 상승했습니다. 쿠팡은 도이체방크가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고 약보합으로 돌아섰으며, 3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p> <p><br /></p> <p>통화 정책과 관련해서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1월 금리 동결 확률은 95.0%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여, 가까운 시일 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낮은 상황입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소폭 상승(0.13%)하며 시장의 미묘한 불안감이 존재함을 보여줍니다.</p> <p><br /></p> <p>이러한 점들을 종합해 볼 때, 오늘 증시도 시장 전반의 고점 부담과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 랠리'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관련 기업들은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상승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소형주 위주의 순환매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다양한 섹터 내에서 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업들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추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정치적 이슈는 시장 전반에 잠재적인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관련 뉴스 흐름을 주의 깊게 살피는 신중한 투자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p>
링크 1
:
첨부 1
:
첨부 2
:
저장하기
취소하기